할줄아는 말(?)은 오로지 울음 뿐인 아들의 속내를 읽기위한 고군분투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냥 울때가 좋았지~라 말할 날이 오겠지. http://bit.ly/c3jB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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