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에 혹사당하는 뇌와 뇌 건강법

나역시 무지막지(?)하게 뇌를 혹사시키는 사람 중 하나인듯…자연을 어떻게 접할 것인가?

Amplify’d from www.linxus.co.kr

자연을 접함으로써 뇌를 지킨다. 여기서 말하는 ‘뇌를 지킨다’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뇌의 여러 부분 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곳은 쉬게 하고, 그다지 사용하지 않는 부분은 활성화시킨다는 의미다. 뇌는 외부로부터 자극이 있을 때는 그것을 해석하는 일에 전념하지만, 자극이 없을 때면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정상적인 기능을 완수할 수 있도록 뇌를 정비해두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시각을 차단하고 청각에 집중하거나, 문자정보를 많이 접하는 사람이라면 영상을 자주 보고, 컴퓨터의 가상 공간 속에 있는 일이 많은 사람은 전원을 끄고 현실의 세계를 바라보는 것도 뇌를 지키는 방법이다. (178p)
 

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이근아 옮김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 ’20세의 뇌’로 젊어지는 24시간 활용법’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위에서 소개해드린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의 저자이자 신경내과 전문의인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도 “자연과 접함으로써 뇌를 지켜야한다”라고 조언합니다. 뇌를 젊고 활력있게 유지하려면, 자주 사용하는 부분은 쉬게하고 반대로 잘 사용하지 않는 부분은 활성화시키는 것이 좋다는 겁니다.
특히 스마트폰, TV 등에 포위되어 살고 있는 현대인은 이런 가상공간이나 디지털 기기, 문자정보에서 잠시 벗어나 현실세계와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요네야마 박사는 강조합니다.

Read more at www.linxus.co.kr

 

Advertisements
이 글은 Uncategorized 카테고리에 분류되었고 태그가 있습니다. 고유주소 북마크.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