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널고 있다…

언제부턴가 매일 이시간 즈음은 빨래너는 시간이 되어 버렸다…하루의 마감과 함께 빨래널기 마무리. 이제는 자러 갈 시간. 후유~어제 하루 쉬어서인지 더 피곤한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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